2008년 03월 01일
안습 동숲
이번주는 무스닥 평균 가격 70벨대 형성
99벨에 구입한 무값은 100벨 이상 오르질 않았다.
직딩으로서 평일에는 무값 대박난 동네 놀러가기도 쉽지 않았고
결국 시간은 흘러........

토요일 저녁이 되었다.
무를 팔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지난 주에 산 40만벨어치 무를 싸들고 너굴 상점으로 들어갔다.

너굴색히 이거 안되겠네...
결국 무스닥의 꿈은 반토막 나고
내일 눈물을 뿌리며 무파라를 찾아헤매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일기 끗.
# by | 2008/03/01 23:39 | 일상의 소소함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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