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0일
슬레이어즈 레볼루션 2화
한줄 감상 : 팬픽의 애니화
네타를 방지하기 위해 최대한 스토리 관련 내용은 안쓸려고 했지만
혹시 모르니 일단 가려둠
(화면 캡춰 많음)
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
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
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
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
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
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
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
1) 난잡한 그림체가 2화에서도 여전하다.
그냥 딱 봐도 그림체가 세가지 정도로 나뉘는 듯. 누구냐, 누가 그린거냐...
간단하게 오프닝부터 보자
이게 1분 45초밖에 안되는 오프닝 안에서만 비교한것이다
어떤 멍청이가 만든건지..........
장난하나 지금
2) 제작진이 아메리아 모에인듯(.......)
말이 필요 없다. 함 보시라.
여기까지만 해도 어 아멜 이뻐졌네 했다

3) 망가진 인체와 미완성된 날림장면
내가 요즘 애니를 안봐서 그러는데
요새는 이렇게 개날림으로 만드는게 유행인가여?
한두군데여야지 좋게 넘어가주지
지금 과거 유명세 대충 우려먹자는것도 아니고 뭐하는 짓거리. 아 열받는다.
리나 얼굴 클로즈 업이 유난히 많이 나온다. 의도된 연출이라고밖에 볼 수 없을 정도로.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를 클로즈업으로 밀어줘서 향수를 더욱 증폭시키겠다는 이야기인가?
그러나 그 얼굴이 다 달라서 그게 문제-_-;
완전 역효과
4) 캐릭터의 변형
지난 1화에서는 가우리를 멍청이로 굳혀놓더니
2화에서는 리나를 자뻑폭력녀로 굳힘;
진지한 장면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어째서 단지 천재 미소녀 마법사인 나한테..." 같은 대사를 하질 않나
파티가 벌벌 떠는 폭력두목으로 변신.
아무리 잘못을 했어도 나란히 무릎꿇고 앉는 위치의 동료는 아니었는데... 이 장면 좀 충격;
심지어 아무 잘못도 안한 가우리는 왜 저러고 있니;
그 다음 리나의 대사들도 엽기이나 직접 보세요.
자 3화에서 망가지는건 제르냐?(...)
전체평 :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프로 제작진, 특히 옛 인물들이 모여 만들었다고는 보기 힘들다.
새로운 슬레이어즈의 시리즈가 옛날과 똑같을 수 없다는 것, 충분히 이해한다.
아니 오히려 어느정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고 있었다.
트라이도 넥스트와 많이 달랐으나 팬들은 새로운 슬레이어즈의 얼굴로 받아들였던 것처럼..
하지만 이건 슬레라고 받아들이기조차 힘든 상황이다;
망가진 작화, 망가진 캐릭터, 망가진 소소한 재미(주요 재미요소였던 마법도 이상...ㅠㅠ)
오히려 보고있자니 화가 날 지경이니 오호 통재라..
딱, 팬픽+팬아트의 애니화 수준이다. 아마추어 냄새가 물씬물씬 나는게
아직까지는 슬레라고 인정하고 싶지 않다 -_-
네타를 방지하기 위해 최대한 스토리 관련 내용은 안쓸려고 했지만
혹시 모르니 일단 가려둠
(화면 캡춰 많음)
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
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
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
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
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
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
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
1) 난잡한 그림체가 2화에서도 여전하다.
그냥 딱 봐도 그림체가 세가지 정도로 나뉘는 듯. 누구냐, 누가 그린거냐...
간단하게 오프닝부터 보자

어떤 멍청이가 만든건지..........
장난하나 지금
2) 제작진이 아메리아 모에인듯(.......)
말이 필요 없다. 함 보시라.

여기까지만 해도 어 아멜 이뻐졌네 했다

헙...너 갑자기 왜 이래

컥. 누....누구세요?!
3) 망가진 인체와 미완성된 날림장면
내가 요즘 애니를 안봐서 그러는데
요새는 이렇게 개날림으로 만드는게 유행인가여?
한두군데여야지 좋게 넘어가주지
지금 과거 유명세 대충 우려먹자는것도 아니고 뭐하는 짓거리. 아 열받는다.

ㅅㅂ이게 무슨 팬아트도 아니고...


가우리 지못미. 갑빠는 어디로...

사시 아멜.... 심지어 대두
총애받는 아멜도 벗어나기 힘들군요
총애받는 아멜도 벗어나기 힘들군요

대두 어좁이 아멜. 알고보니 5살이었다 파문
리나 얼굴 클로즈 업이 유난히 많이 나온다. 의도된 연출이라고밖에 볼 수 없을 정도로.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를 클로즈업으로 밀어줘서 향수를 더욱 증폭시키겠다는 이야기인가?
그러나 그 얼굴이 다 달라서 그게 문제-_-;
완전 역효과
4) 캐릭터의 변형
지난 1화에서는 가우리를 멍청이로 굳혀놓더니
2화에서는 리나를 자뻑폭력녀로 굳힘;
진지한 장면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어째서 단지 천재 미소녀 마법사인 나한테..." 같은 대사를 하질 않나

아무리 잘못을 했어도 나란히 무릎꿇고 앉는 위치의 동료는 아니었는데... 이 장면 좀 충격;
심지어 아무 잘못도 안한 가우리는 왜 저러고 있니;
그 다음 리나의 대사들도 엽기이나 직접 보세요.
자 3화에서 망가지는건 제르냐?(...)
전체평 :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프로 제작진, 특히 옛 인물들이 모여 만들었다고는 보기 힘들다.
새로운 슬레이어즈의 시리즈가 옛날과 똑같을 수 없다는 것, 충분히 이해한다.
아니 오히려 어느정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고 있었다.
트라이도 넥스트와 많이 달랐으나 팬들은 새로운 슬레이어즈의 얼굴로 받아들였던 것처럼..
하지만 이건 슬레라고 받아들이기조차 힘든 상황이다;
망가진 작화, 망가진 캐릭터, 망가진 소소한 재미(주요 재미요소였던 마법도 이상...ㅠㅠ)
오히려 보고있자니 화가 날 지경이니 오호 통재라..
딱, 팬픽+팬아트의 애니화 수준이다. 아마추어 냄새가 물씬물씬 나는게
아직까지는 슬레라고 인정하고 싶지 않다 -_-
# by | 2008/07/10 07:50 | 슬레이어즈R | 트랙백(1) | 덧글(1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슬레이어즈Revolution2화 - 마스코트의이해
드디어 퉁성명을 하는군요 ㅎㅎ역시 슬레이어즈입니다.. 초반에 약간 진지한 떡밥을 뿌림으로서 긴장이 풀리는것을 미연에 방지해 주네요.제로스는 아직인가 보군요..왜 슬레이어즈에 안어울리는 이상한 마스코트 캐릭을 등장시키는가 조금은 이해됩니다.네타 및 감상은 아래를 누르세요.. 작화만 빼고는 여전히 예전 슬레이어즈의 포스를 이어가고 있는거 같군요. 개그도 있고(좀 약하지만 못봐줄 정도는 아니더군요) 먼가 새로운것이 나온다는 떡밥이 굉장한 원동력이 ......more
순순히 무릎꿇는 케릭터들.. 지못미 ㅠㅠ
저렇게 무릎꿇여놓구선 세이룬을 멸망시키겠다느니 이러고 있더라는...
어이 -_-;;
다시금 분발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저도 1화는 봤지만..나름 재미가 있어서..기대중인데 말이죠;;
저의 샤릉 가우루가 저렇게 될줄이야 ;ㅅ;
이건 봐도봐도 기력이 쇠하는 수준 아님?
차라리 일전의 그 검은천사님 장편 패러디를 스토리로 해서
그림 좀 손봐서 그대로 쓰는게 낫겠다
목요일 새벽마다 기력이 쇠진했다고! ;ㅁ;
정말 그래도... 조금은 나아지기를 기대합니다..
조금이라도 앞으로 나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ㅂ;
단지 저는 확실히 1-3기만큼은 아니지만 앞으로도 좋아질꺼라고 봅니다. (작화제외)
트랙백하신 글 잘 읽었습니다!
비오템, 크리니크, 헤라, 클라란스가 반응이 좋더라구요. 비오템은 가장 많이 팔리는 브랜드고, 크리니크는 무난하고 순한 느낌(향이 거의 없는)을 원하는 사람이 좋아하고, 헤라는 향이 좋다는 사람이 많았고, 클라란스는 순하고 부드러운 느낌이랄까..
제가 접해본건 비오템이랑 클라란스인데 두 브랜드 모두 좋은거 같아요. 단지 비오템 자차는 양이 적어서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사용하는데 약간 불편할수도 있을거같아요.
참.. 라네즈 옴므도 많이 쓰시는거 같더라구요.
근데 개인적으로 아이크림과 자외선 차단제보다는.. 모이스춰라이징 제품과 자외선 차단제가 어떨까 싶어요. 기왕이면 두개가 합쳐진 제품이면 더 좋고..
왜냐면 남자들은 화장습관이 없어서 귀찮아서 안쓰거든요. 로션 하나 바르는 것도 귀찮아하는데 아이크림 챙겨바르라고 주면 아마 그 제품의 운명은....(...)
요새 젤 타입으로 스킨+로션 겸용으로 나와있는 제품들이 많은데, 적당히 수분공급도 되면서 사용후감이 산뜻해서 보통 추천드리곤 해요. 대부분 브랜드마다 다 나와있는데 전 클라란스 모이스춰라이징 밤을 자주 사용했어요. 펌핑식으로 되어있어서 양조절도 편리하게 되어있구요. 라네즈 등 다른 브랜드에서 비슷한 제품이 많으니 참고하세요^_^
가격대는 두가지를 사시면 생각하신것과 얼추 비슷하거나 약간 넘을거 같아요. 브랜드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화장습관이 없는 분이라면 무리해서 여러가지 종류를 드리기보다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한가지를 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그럼 좋은 선물 되시길!
죄송이라뇨 ;_; 지금까지 적어주신 내용만으로도 저에겐 갈 길이 멀답니다. 미용&패션에 관심은 많으나 밤새도록 열심히 읽고 결국 등교시간 10분 전에 일어나 스킨로션 겨우 바르고 뛰쳐나가는 일상이랄까요(...) 그저 어딘가에 이런 불량학생이 한 명 있구나 생각해 주세요 ^^;
양이 적으면 편하게 쓰지 못할 것 같으니 비오템은 제외하고 크리니크, 헤라, 클라란스 매장에 들러봐야겠군요 +ㅅ+ 이미 충분히 까만 피부인 데다 본인도 콤플렉스가 있어서 자외선차단제는 열심히 바를 거 같아요. 아이크림도 열심히 바를지는 미지수지만요. 그렇지만 컬러로션, BB크림, 컨실러를 사용하는 사람이라서 아마도 잘 쓸 것 같아요.
그런데 또 마침 지금 쓰고 있는 스킨로션의 바닥이 보여서 모이스춰라이징 제품에도 솔깃해지네요. 에어컨 빵빵한 데서 피서도 할 겸 찬찬히 여러 매장을 둘러봐야겠어요.
이렇게 자세하고 친절한 답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